이지펀딩 스토리

이지펀딩 스토리

새로운 장기PF를 시작하며(부제 : 상품관리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 펀딩사)
2018.04.18 699

<새로운 장기PF를 시작하며>

 

안녕하십니까? 이지펀딩입니다.

 

이지펀딩이 최근 오픈한 가평 다세대주택 신축상품은 대출기간이 10개월인 장기 투자 건으로

땅파기부터 이지펀딩의 펀딩자금이 투입되는 상품입니다.

최근 업계 일각에서 만연한 장기연체 및 부실을 고려했을 때, 투자자 입장에서 보자면 장기 상품보다 단기 상품을 통해 

빠른 상환을 받는 것이 준공리스크가 적게 느껴지는 마음 편한 투자일 겁니다.

상품을 펀딩하고 관리하는 펀딩사 입장에서도 상대적으로 투자자 모집 속도가 느린 공사 초기의 장기 상품은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준공리스크는 다릅니다.

펀딩사도 투자자들처럼 장기 상품의 준공 리스크를 가장 염려합니다.

성공적인 PF는 계획한대로 공정이 진행되고, 적절한 시기에 자금이 투입되고, 시행사와 시공사의 호흡이 좋아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의 좋고 나쁨은 꼭 대출기간과 비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사 초기부터 펀딩사가 주체적으로 현장을 관리할 수 있는 장기상품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관련글 링크 : 단기투자(부동산 PF상품 한정) 선호에 대하여)

 

이지펀딩은 지난해 7월 처음 오픈한 천안시 다세대 및 오피스텔 상품은 지난달까지 총 14차례에 걸쳐 22억원을 펀딩했습니다.

이지펀딩에서 펀딩한 자금으로 빈 땅이던 사업부지에는 9층짜리 건물이 올라갔고, 이제 준공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창업 직후 초창기에 야심차게 시작했던 천안 상품은 장기 상품 운용을 위한 값진 노하우를 얻게 해주었습니다.

 

장기상품 운용 노하우까지 더해진 이지펀딩은 새로운 장기 PF 성공을 위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이번 상품을 계기로 어렵게 투자를 결정하신 투자자님들과 아직 장기상품이 불안하신 고객님들 모두에게 

장기건, 단기건 상품관리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 이지펀딩으로 인정받겠습니다.

이지펀딩과 가평 상품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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