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펀딩 스토리

이지펀딩 스토리

혹독한 추위가 예상되는 겨울을 준비하는 자세
2018.10.04 460

<혹독한 추위가 예상되는 겨울을 준비하는 자세>

 

안녕하십니까, 이지펀딩입니다.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을 뒤로하고 슬슬 날씨가 쌀쌀해지더니 아침저녁으로 추위도 느껴집니다.

고객님들 모두 환절기에도 감기 조심하시며, 건강한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바뀌는 계절에 따라 느껴지는 추위처럼 요즘의 P2P업계 분위기도 무척이나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9월 말 금융감독원이 P2P업체 18곳을 검찰에 고발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업계 안팎에서 제기되던 각종 의혹들이 처음에는 부실 업체들의 폐업과 도주로 드러나더니,

건실해보이던 일부 상위권 업체까지도 물의를 일으키다가 결국 상당수 업체가 고발당해 법적절차까지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들 업체들로 인해 수많은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고, 업계 전반에 대한 신뢰도 완전히 땅에 떨어졌습니다.

 

지난 몇 달간의 일련의 사건들을 지켜본 이지펀딩의 임직원들로서는 씁쓸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이와 함께 지금 P2P 시장 전반에 들이닥친 추위가 앞으로 얼마동안 더욱 혹독하게 몰아치지 않을까 걱정이 커집니다.

 

그렇지만 오늘도 이지펀딩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항상 고객님들과 소통하며 투자자-대출자-펀딩사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노력 중입니다.

 

일부 연체 건에 대해서도 추심과 소송 등 법적 조치를 비롯하여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하여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객님들의 소중한 투자금을 지켜내겠습니다.

 

이지펀딩은 빠른 시간 내 긍정적인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체 해결 후에도 상품개발 과정부터 연체 해결의 순간까지 각 과정을 복기해가며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상품관리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당분간 업계 전반에 침체기가 드리우겠지만, 묵묵히 내실을 다져가겠습니다.

 

고객님들께서도 이지펀딩의 노력을 계속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지금처럼 고객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문의주신다면 성실히 답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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