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펀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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伯牙絶絃(백아절현)을 아시나요?
2019.06.21 156

이지펀딩 고객님 안녕하세요? 

 

금년 장마는 지각장마라서 7월에 장마가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장마가 지나가고 나면,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마, 정부에서 이제 여름에는 전기세 누진제를 완화하겠다고 하니, 한여름 밤에도 

에어컨을 켜고 시원하게 잠들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이지펀딩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꾸준하게 신규 펀딩 및 자금을 회수해서 

상환을 84% 수준을 유지하며 고객님과 2년 넘게 같이 상생해왔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일부 연체로 인해, 투자자 분들께,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이지만, 신규 펀딩만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연체건 또한, 조금이라도 회수를 하고자, 최선을 다해 추심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그 결과 소액이지만 회수가능성도 조금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불철주야 저희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점만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지금 관리하고 있는 현장 또한 투자금 회수가 잘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또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투자는 안심하고 저희에게 맡기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고,

저희는 안전하게 고객님의 자산 증가를 위해서 노력 또 노력해서 투자자분들께는 투자수익으로,

저희 이지펀딩은 업계에서 확고하게 자리잡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伯牙絶絃(백아절현)”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는 한자속담이 있습니다.

이 한자속담의 유래는 백아는 거문고를 잘타고 백아의 친구 종자기는 그의 거문고 소리를 잘 이해하였다.

백아가 거문고를 타면서 마음 속으로 산에 오르고 싶은 생각을 가졌다.

그러자 종자기가 말하기를, "좋을씨고 거문고 소리여! 우뚝한 것이 마치 태산 같구나."라 하였다.

, 백아가 거문고를 타면서 유수(流水)에 뜻을 두자, 종자기가 "좋을씨고, 거문고 소리여

양양(洋洋)함이 마치 강하(江河)와 같도다."라고 하였다.

 

백아가 생각하는 바를 종자기는 반드시 알았던 것이다.

하루는 백아가 태산의 숲 속에서 노닐다가 갑자기 폭우를 만나 바위 아래에 머물러 피했는데,

마음이 울적하여 이에 거문고를 타니 처음에는 임우(霖雨)의 가락이더니 다시 붕산(崩山)의 가락을 연주하였다.

그 곡을 연주할 때, 종자기가 문득 그의 뜻을 다 알아차렸다.

백아가 거문고를 놓고 탄식하기를 "좋구나, 좋을씨고! 그대의 청음이여. 무릇 뜻을 생각함이 내 마음과 같으니

내 소리가 어디로 도망갈 수 있으랴!"고 하였다.

종자기가 죽자, 백아는 거문고 줄을 끊어버리고 죽는 날까지 거문고를 타지 않아 

세상 사람들이 그의 거문고 타는 소리를 다시는 들을 수 없게 되었다.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은 것은 곧 자기의 음악을 알아주는 절실한 친구가 없기 때문이다.

 

저희 이지펀딩도 백아와 종자기처럼 매번 투자건에 대해서 한건 한건 심사숙고해서 

투자자분들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친구 같은 P2P 업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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