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펀딩 스토리

이지펀딩 스토리

한가위를 맞이하며...
2019.09.09 105

안녕하십니까. 이지펀딩입니다.

 

올해 여름은 작년 폭염과는 다르게 습기와의 싸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여름은 여느 해보다 서둘러 다가온 추석을 맞이하기 위해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절기에 따라 날씨가 바뀌는 것을 보면 조상님들의 지혜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고객님들 모두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기분 좋게 한 해의 수확을 걷어 들일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 천안 연체 사태를 경험하면서 이지펀딩은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대출 심사와 공정관리를 복기해보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하나하나 다시 체크해보게 되었고, 그 결과 대출 심사 시스템을 

새롭게 재정비하고, 공정관리는 더욱 철저히 관리하는 반성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좀 더 꼼꼼하게 관리하다 보니 지난해 만큼 많은 상품들을 내보이지 못하고 있어 답답해하시는 고객님들도 많이 계십니다만

고객님들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이라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객님들께 말씀드릴 또 하나의 이슈는,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최근 P2P금융 관련 법안이 국회 정무위를 통과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며, 이번 법안의 핵심 내용을 10가지로 정리해드리오니

참고하시고 P2P금융업계를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P2P금융업을 하려는 업체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으로 업종을 등록 해야한다.

 

2. P2P금융업을 하려는 업체는 자기자본금 5억원 이상으로 금융위에 등록을 해야 한다.

 

3. 인적·물적, 설비, 사업계획 타당성, 임원·대주주, 사회적 신용 등 등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4. P2P금융 업체는 거래 구조, 재무·경영 현황, 대출 규모 및 연체율 등에 관한 사항을 공시해야 한다.

 

5. 금리는 대부업법상 최고금리 범위 내에서 수취해야 하고, 투자자 모집 전 대출을 실행해주는 행위는 금지된다.

 

6. P2P금융 업체는 자신 또는 자신의 대주주 및 임직원에게 연계 대출을 해서는 아니 되며

자기자금 투자는 모집금액의 80%이하로 투자금이 모였을 때 자기자본 내에서 허용된다.

 

7. 동일한 차입자에 대해 P2P금융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총 연계대출채권 잔액의 10%이내에서 대출을 할 수 있다.

 

8. 투자한도는 투자자별 투자 목적, 재산상황, 투자상품 종류 등을 감안해 투자자별 한도를 도입한다.

 

9. 금융회사의 연계대출 금액의 40%이내에서 투자가 가능 하도록 허용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보 제공

투자금 분리보관 등 의무도 신설한다.

 

10. P2P금융 업체는 관련 협회 가입이 의무이며, 금융위·금감원의 검사 및 감독을 받는다.

 

저희 이지펀딩은 투자자님들의 투자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차원에서 이번 법안을 매우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지펀딩 역시 위 법안에 맞춰 지속적으로 시스템 정비 및 인력 충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계속해서 투자자님들에게 좀 더 안정적이고 높은 투자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투자자님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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