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펀딩 스토리

이지펀딩 스토리

10.1 부동산 대책에 관하여
2019.10.21 106

안녕하십니까? 이지펀딩입니다.

 

8.2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가격의 안정세로 접어들다 최근 들어 다시 서울권 위주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해보셨을 겁니다.

이에 정부는 또 한 번의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해 10.1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부동산 담보를 주 업무로 하는 

P2P금융 업계에 많은 파장을 예상했습니다.

 

8.2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을 때보다 더욱 강력한 규제가 나왔기 때문에 부동산 상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저희 이지펀딩도 예의 주시하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우선 10. 1 부동산 대책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첫째. 이상거래 사례에 대해 관계 기관 합동조사

둘째. LTV 규제 적용 대상 확대

셋째. 전세대출을 이용한 갭투자 축소

넷째. 분양가 상한제

이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LTV 규제 발표 이후 기존 투자자분들께서 많은 문의 전화를 남겨 주셨는데 관계 내용을 정리해서 

이지펀딩 스토리를 통해 고객님들께 공지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기존 LTV는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에 40%로 적용되기는 했지만 개인사업자(주택 매매업자),

법인, 부동산담보신탁은 예외로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10. 1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면서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의 모든 개인사업자(주택 매매업자),

법인, 부동산담보신탁에도 LTV40%로 적용한다는 

내용을 발표했고 저희 이지펀딩에서도 발표 이후 관계기관을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확인해 봤습니다.

 

기존의 이지펀딩 PF 대출 상환 재원이 대환대출로 구조화 되어 있어 현재 투자를 하고 계시는 투자자분들이나 새롭게 투자를 하실 

예비 투자자분들께서도 이 부분을 가장 크게 염려하실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근 발표한 2019. 10. 14. 금융위 보도자료에 내용에는 

주택을 신규 건설하여 매매·임대하는 경우로 해당 주택을 담보로 대출받을 때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번 10.1 부동산 대책은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에 해당되는 내용이므로 서울과 과천, 광명, 분당 등과 같은 

일부 지역이 해당되며 이지펀딩 상품과는 해당사항이 많지 않고, 해당 지역이라고 할지라도 

최초 건축 후 등기부등본 및 건축 허가증 등을 통해 주택 건설 사실이 입증되는 최초 담보대출의 경우 규제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지펀딩은 기존의 방식대로 준공 후 분양이나 임대보다는 대환대출을 통해 exit하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며

이는 다른 그 어떤 상품보다 더 상환구조가 더 분명해졌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고 보입니다.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철저하게 상환구조(담보 대환대출 가능성) 확인 후 상품을 출시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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